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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코스
부스트코스 edwith
  • 타입 MOOC 강좌
  • 기간 상시 수강
  • 시간 자유롭게 학습
  • 수강 승인 방식 자동 승인

교수자 소개

  • 부스트코스

    네이버에서 설립한 커넥트재단은 교육을 통해 개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돕고, 원하는 곳 어디든 배움의 기회가 열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부스트코스는 커리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커넥트재단에서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형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코스설계] Front-End 윤지수

    네이버 UI개발 팀장 이후 NEXT Inst.에서 웹 UI 전임교수로 재직했고, SK Planet 내 기술 분야 유일한 Master레벨로 근무했습니다. 현재 SW교육기관 코드스쿼드(주)에서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NAVER, SK Planet, 우아한 형제들, 스마일게이트, 삼성전자, 씨티은행, 삼성생명, 위메프 등 다양한 회사에서 웹 분야 직무/신입사원 교육을 했고  Deview 2016에서 웹FE 강의를 했습니다. UX를 고려한 웹 FE 개발방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스트코스 학생에게/
    개발자는 실무에서 웹FE와 웹BE로 나눠 개발을 합니다. 서로 다른 일을 할 거 같지만, 반드시 '웹' 이라는 공통된 기본 지식을 알아야 하며 직접 웹서비스를 만들면서 FE와 BE 각각의 개발방법과 데이터 통신 방법등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중적인 SW를 만드는 기업에서는 신입사원 교육을 웹 풀스텍으로 진행 합니다. 웹개발자로써 성장을 꿈꾸고 계시다면 이 과정이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 [코스설계] Back-End 강경미

    삼성 SDS멀티캠퍼스, 비트교육센터에서 JAVA 프로그래밍, 웹 프로그래밍, Spring 프레임워크, UML분석/설계 등을 교육했습니다. 삼성 SDS사원 대상 다양한 교육에 다년간 참여하였으며, 서경대, 건국대 등 학교와 포스코임직원 교육, 뱅크웨어글로벌, 휴먼소프트 등 기업에서 신입사원교육을 담당했습니다. T3Q(주)에서는 UML을 이용한 분석/설계를하고 (주)써니베일에서는 협업 개발 도구를 만들기 위해 UML을 이용한 분석/설계와 함께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개발 했습니다. 더 나은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가르치면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가 주된 관심사입니다.

    부스트코스 학생에게/
    자바를 이용해 웹 개발을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원하는 시간에 반복해서 학습 할 수 있고 본인이 만든 코드를 전문가에게 리뷰 받을 수 있습니다. 자바와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 할 수 있고, 풀스택을 균형있게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 [설계 감수] Front-End 전용우, NAVER

    네이버 메일을 비롯하여 다수의 Single-Page Application을 개발했고,  egjs와 같이 여러 라이브러리를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트러블 슈팅, 성능 튜닝, 개발 환경 구축등 기술 지원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NEXT에서 웹UI 분야를 3년 정도 강의를 했으며, 삼성전자등 다수의 업체에서 강의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인터랙션과 브라우저 내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스트코스 학생들에게/
    참여한 분들의 강의,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웹개발자로 성장하기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과정에 반영했습니다. 또한 어떻게 컨텐츠를 만들고 어떻게 학습해야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했습니다. 웹개발자로 성장하려는 분들에게 이 과정은 좋은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 [설계 감수] Back-End 정상혁, NAVER

    NAVER에서 협업플랫폼, 사내 Java 공통 모듈, 개발자센터 (developers.naver.com)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노메드 엔지니어'라는 역할로 주소록, 금융 등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투입되기도 했습니다.
    여러 해동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 교육과 프로젝트에 강사와 멘토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스트코스 학생들에게/
    웹개발자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지식을 탄탄하게 담아낸 교육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달하는 프런트엔드, 백엔트의 스펙과 기술들을 차근차근 학습해간다면, 실행되는 코드를 만드는 개발자를 넘어서 바탕을 이해하는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컨텐츠 감수] Front-End 정대선, Studio XID

    현재 StudioXID에서 프로토타이핑 툴인 ProtoPie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네이버지도Front-End 개발 팀을 리드하였습니다. Front-end 기반기술, 성능엔지니어링, 코드품질에 관심이 많습니다.

  • [컨텐츠 감수] Back-End 한홍택, 키즈테크랩

    NHN 한게임에서 자바 웹서비스 개발을 시작하여 배민프레시(현 배민찬) 서비스 개발을 총괄하였습니다. 현재는 키즈테크랩에서 아이들을 위한 알고리듬 기반 맞춤 동화책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Java 를 주 언어로 하지만 PHP, Node.js, Python 언어들도 관심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에도 늘 귀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대가들의 코드들을 동경하며 그렇게 되도록 늘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스트코스 학생들에게/
    서비스가 사용자와 만나는 지점에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FE 개발과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하기 위해 각 도메인들간 관계를 구성하고 데이터/시스템 구조를 설계하며 사용자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BE 개발을 시작하기에 훌륭한 강의입니다. 학습 단계에 맞추어 학습자에게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강의 방식이 강점이며 이 부분이 부족한 제가 강의 감수진으로 참여한 계기였습니다.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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